다방, 자취생 사연 담은 신규 광고 4편 공개

실제 다방 사용자 사연 광고로…총 4편 제작 SNS서 에피소드 공유·인증샷 이벤트도 진행 솔루션서버임대 부동산 O2O 플랫폼 다방은 자취생들의 에피소드를 담은 신규 광고 캠페인 '때가 됐다! 다방 할 때'를 자사 홈페이지와 주요 포탈 사이트에 공개했다. 부동산 O2O 플랫폼 다방이 자취생들의 에피소드를 담은 신규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솔루션임대문의 다방은 7일 올해 신규 광고 캠페인 '때가 됐다! 다방 할 때'를 자사 홈페이지와 주요 포탈 사이트에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실제 다방 사용자의 사연을 바탕으로 제작됐다. 에피소드는 ▲네온사인 편 ▲피리 부는 꼬맹이 편 ▲화생방 편 ▲애벌레 편 등 총 4편이다. 토토사이트창업 다방 페이스북에서는 신규 캠페인 론칭을 기념해 가장 공감되는 에피소드에 투표, 공유하는 이벤트 '나도 됐다, 다방 할 때'를 이달 20일까지 진행한다. 다방에서 마음에 드는 방을 찜하고 인증샷을 남기는 '때가 됐다, 찜할 때' 이벤트도 동시에 진행된다. 스테이션3 박성민 다방 사업본부장은 "타깃층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스토리와 강력한 메시지를 담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집을 구할 때 '다방'이 가장 먼저 생각날 수 있도록 소비자의 마음속에 확고하게 1위 브랜드로 자리잡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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